
🔍 탐정 · ⭐⭐ 보통
빈 601호의 쪽지
작가 레이첼 다크
줄거리
엄마의 사무실이 문을 닫는 날, 서윤은 문 앞에서 이상한 쪽지를 발견한다. 아무도 쓰지 않는 601호 안에는 오래된 지도와 풀리지 않은 약속이 기다리고 있다.
미리보기
닫힌 사무실 문틈 아래로 접힌 쪽지가 미끄러져 나온다. 서윤은 처음엔 바람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접힌 모서리가 너무 반듯했다.
쪽지에는 단 세 글자처럼 보이는 숫자와 문장이 있었다. 601호, 확인하세요.
등장인물

박민재
핵심 인물
민재는 건물 복도와 계단을 누구보다 잘 안다. 장난기가 많지만 친구가 위험해 보이면 가장 먼저 손을 내민다.

오세라
의문의 인물
세라는 빈 사무실 문을 잠그고 아이들이 위험한 곳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으려 한다. 차가워 보이지만 오래된 약속을 잊지 못한다.

최서윤
주인공
서윤은 엄마의 사무실이 사라지는 날 아무도 못 본 쪽지를 발견한다. 작은 단서를 놓치지 않는 눈으로 마지막 약속을 추적한다.

최나래
핵심 인물
나래는 사무실을 접는 날에도 서윤 앞에서는 웃으려 애쓴다. 실패와 끝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다.



